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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고에 2004~2006년 재학했던 정권,강승재,김성길,김문철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고 강
작성자 h 등록일 21.05.23 조회수 74

저는 2004년에 울산 남창고등학교에 입학하여 2007년 2월에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제가 남창고에 재학했을때 저에게 매일매일 학교폭력을 가했던 정권,강승재,김성길,김문철을 신고하고자합니다 정권은 저와 2학년,3학년때 같은반이였으며 강승재는 2학년때 저와 같은반이였고 3학년때는 옆반이였습니다 김문철은 1학년때 같은반이였고 김성길은 저와 다른반이였습니다 저 4명은 제가 가만히 있는데도 아무 이유도 없이 저에게 주먹과 발로 매일매일 학교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정권은 저에게 “인생의 패배자야”,병신이냐”,“고문관새끼야”,“커피 쳐마셨냐“,”십팔새끼야“,”이십새끼야“ 등 큰 상처를 주는 욕설,폭언,막말도 여러차례 했습니다 정권은 제 귀에 대고 고함을 지르거나 제 면전에 저를 향해 무례하게 트림을 하는 등 불쾌하고 지저분한짓도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정권은 쓰면서 외우지마라,영어단어 사전을 보지마라,오답노트 만들지마라,수학문제 손도 못대지 이러면서 자신의 공부방법을 저에게 여려차례 강요하기까지했습니다 제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하든 지가 무슨상관인가요 3학년때 강승재가 손톱으로 제 팔을 크고 심하게 긁어서 피가 나고 큰 상처가 나기도했습니다 심지어 강승재가 저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는 장면을 정권이 휴대폰 동영상으로 촬영한 일도 있었습니다 김성길,김문철은 중,석식시간에 급식소에 올때마다, 하교하는 버스에서 볼때마다 저에게 학교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저에게 인생 최악의 암흑기였습니다 고등학교에 있었던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극도로 괴로웠으며 죽지못해 살던때였습니다 고등학교때 받았던 큰 상처가 아직도 전혀 지워지지않고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받았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두드러기,고혈압,대인기피증 등에 시달려왔으며 아직까지도 고통받고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남창고를 떠나고 남창고때 사람들과 알고지내는 사람도 전혀없으며 연락처조차도 아는 사람이 단 1명도 없습니다 고등학교때 있었던 사람들 누구도 다시는 보고싶지않으며 혹시나 우연히라도 고등학교때 사람을 보거나 마주치게된다면 전혀 달갑지않습니다 제가 가고싶었던 대학이 있었는데 오죽했으면 고등학교때 사람들과 마주치기싫어서 타 지역 대학에 입학했을 정도입니다 저와 같은반이였던 학생들은 제가 학교폭력을 당하는 모습을 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있을것입니다 당시 담임 선생님들도 이 사실을 알고있을겁니다 긴 시간이 지나기전에 이를 진작에 신고하지않고 십몇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뒤늦게 신고하는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아직도 극도로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저 4명이 저에게 억만금을 준다해도,무릎꿇고 빈다하더라고 용서할 생각은 일말도 전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저 4명을 형사 고소해서 처벌할수있다면 강력처벌하고자합니다 저 4명이 법정최고형을 받을때까지 상급법원에 항소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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